웅진코웨이, 그랑블루 페스티벌 성료···"문화 마케팅으로 소비자 접점 확대"

김지윤 기자입력 : 2019-07-22 11:51
웅진코웨이는 '제3회 그랑블루 페스티벌'이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사흘간 강원 양양 죽도해변에서 열렸다고 22일 밝혔다. 

이 축제는 물을 주제로 한 문화 활동을 통해 깨끗한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기획됐다. 웅진코웨이는 이번 행사를 공식 후원했다.

이현승 영화감독이 3회째 총괄 지휘를 맡았으며 이해선 웅진코웨이 대표이사를 비롯해 배우 박중훈, 이다해, 김민준, 전혜빈 등이 참석했다.

웅진코웨이는 이번 축제에서 임직원이 기증한 물병을 자유롭게 이용·반납할 수 있는 '리보틀(Re:Bottle) 캠페인 부스'를 운영했다. 그 외에도 물을 시각적으로 표현한 마을벽화와 더불어 바다 환경보호를 위한 쓰레기 수거 및 서핑보드를 활용한 플래시몹을 진행했다. 

이해선 웅진코웨이 대표이사는 "물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실감할 수 있도록 다채로운 문화체험 활동을 마련한 점이 좋은 반응을 얻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접점을 넓힐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하며 브랜드 철학에 대한 공감대를 강화하고 대한민국 대표 물 기업의 위상을 확고히 해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원 양양 죽도해변에서 열린 '제3회 그랑블루 페스티벌'에서 관람객이 웅진코웨이 부스를 방문해 웅진코웨이 임직원이 기증한 물병을 빌리고 있다. [사진=웅진코웨이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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