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욱일기 찢는 성난 민심...일본대사관 촛불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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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경제보복' 조치로 한·일 갈등이 심화하는 가운데 20일 서울 옛 일본대사관 인근의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오후 내 일본 규탄 집회가 열렸다.

민중공동행동 등 100여개 시민사회단체 회원 1천여명은 이날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옛 일본대사관 맞은편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경제보복 아베 규탄 촛불집회'를 열고 일본의 경제보복과 과거사 왜곡을 강하게 비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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