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엄태수 사진작가 제공] 29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기온이 사상최고인 45.9도까지 올라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된 가운데 에펠탑 분수대 앞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관련기사KREI "설 물가 대책, 저소득층 지원으로 재구성해야"채소값 출렁이자 '냉동채소' 수요 증가…마트 매출 최대 10% 상승 #프랑스 #폭염 #에펠탑 좋아요0 나빠요0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