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선, 배우에서 유명 인테리어 디자이너가 된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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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희 기자
입력 2019-06-20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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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일 방송된 tvN '물오른 식탁'에서 밝혀

배우 출신 조희선이 경단녀에서 디자이너가 된 사연에 대해 말했다.

18일 방송된 tvN '물오른 식탁'에서는 조희선 디자이너가 출연했다.

이날 조 디자이너는 수입차 딜러에서 전업주부가 되고, 다시 디자이너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은 없어진 '여성중앙'이라는 잡지에서 연락을 주었고, 잡지에 나온 후 연락이 부쩍 늘었다"고 말했다.

나아가 조 디자이너는 해외여행을 갈 때마다 그곳의 인테리어 잡지를 구매했고, 잡지에서 본 매장을 가 사진을 찍어 올린 것이 자신의 컨텐츠가 됐다고 말했다.

조희선은 "제가 경력 단절 여성이라는 걸 알다 보니 문의가 많이 온다. 일주일에 두 번 정도는 자신의 시간을 가지고 좋아하는 것을 기록해 보자"라고 경력 단절 여성들에게 조언했다.
 

[사진=tvN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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