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라이드 화보] 아쉬움 남는 여자축구 안타까운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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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덕여 감독이 이끄는 여자 축구 대표팀은 프랑스 랭스의 스타드 오귀스트-들론에서 열린 노르웨이와의 2019 FIFA 여자월드컵 조별리그 A조 3차전에서 두 차례 페널티킥 골을 허용한 끝에 1대2로 패배하며 3연패로 A조 최하위로 16강에 진출하지 못했다.

두 골을 내준 뒤 후반 33분 여민지가 오른발 슈팅으로 대회 1호골을 기록했지만, 16년 만에 처음으로 본선에서 3연패를 기록하며 탈락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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