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정신퇴락' 발언 공개 사과하는 하태경 의원

유대길 기자입력 : 2019-05-24 09:53

[사진=연합뉴스]


바른미래당 하태경 최고위원이 24일 국회에서 열린 임시 최고위원회의에서 '정신퇴락' 발언 관련 손학규 대표에게 사과하고 있다.

하태경 의원은 지난 22일 당 임시 최고위원회의에서 "개인 내면의 민주주의가 가장 어렵다. 나이가 들면 정신이 퇴락하기 때문"이라며 손 대표를 공격했다. 이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인격 모독'이나 '노인 폄하'가 아니냐는 논란이 일었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