펄어비스 '검은사막' PC방 혜택 확대된다

이소라 기자입력 : 2019-05-22 15:19
오는 30일 직접서비스 전환 앞두고 아이템 증정 및 접속시간 혜택 추가
펄어비스는 ‘검은사막’ 직접서비스를 기념해 PC방 혜택을 대폭 업그레이드 했다고 22일 밝혔다.
 

'검은사막' PC방 혜택 확대[사진=펄어비스]


추가된 혜택은 △PC방 전용 대여 장비: 56레벨 고등급 풀셋, 60레벨 유등급 풀셋 △PC방 전용 반려동물: 4세대 리미티드 등급 △거래 관리 메이드 2종, 창고 관리 메이드 2종 △여행자의 지도, 나침반 △24시간 파트리지오 상인 이용 △PC방 전용 우두머리 소환서 등이다.

PC방 접속 시간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들은 접속 시간 달성에 따라 ‘축복받은 전령서’, ‘수련의 서’, ‘30펄’ 등을 매일 받는다. 오는 6월 26일까지 누적 시간에 따라 '10시간 금괴 1Kg', '20시간 200펄', '30시간 툰그라드 액세서리 택 1부위', '50시간 프리미엄 의상 세트 1개'도 받을 수 있다.

펄어비스는 오는 30일 카카카오게임즈와 '검은사막' 서비스 계약을 종료하고, 직접서비스로 전환한다. PC방 제휴업체 관리는 넥슨이 맡는다.

김서윤 펄어비스 글로벌 서비스실장은 "직접 서비스를 기념해 PC방 혜택을 대폭 강화했다.”며 “PC방에서도 ‘검은사막’을 더욱 즐겁게 즐길 수 있도록 새롭고 다양한 이벤트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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