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정혜영, 전 세계 어린이 위한 자선바자회 개최

신수정 기자입력 : 2019-05-17 21:00
션·정혜영 부부가 다시 한 번 아름다운 선행을 이어간다.

국제어린이양육기구 한국컴패션 홍보대사인 션·정혜영 부부는 오는 21일(화)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서울 역삼동에 있는 GS타워 1층 아모리스홀에서 자선 바자회 '메이드 인 헤븐(Made In Heaven)'을 개최한다.

이번 바자회는 가난으로 고통받는 어린이들을 위해 마련됐다. 션·정혜영 부부와 각 분야의 전문가, 기업인 등으로 구성된 한국컴패션 후원자 모임 컴패션 프렌즈(Friends Of Compassion, FOC)가 함께 한다.

션·정혜영 부부의 소장품과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아동 관련 80여개 브랜드의 물품이 준비됐다. YG엔터테인먼트 소속 위너, 아이콘, 산다라박을 비롯해 한국컴패션 홍보대사인 이영표 전 축구 국가대표와 배우 다니엘 헤니, 박보검, 성훈 등 유명인의 애장품도 만나볼 수 있다.

바자회 수익금은 전액 컴패션에 기부돼 도움이 필요한 어린이 100명의 양육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션은 바자회 포스터를 SNS에 게재하면서 “귀한 발걸음 해주셔서 사랑 나눔에 동참하시고 마음 가득 작은 천국을 담아가세요”라고 독려했다.
 

션과 정혜영 부부가 자선바자회를 열었다.[사진=컴패션프렌즈 제공.]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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