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재부 복권위, 동행복권 손잡고 '행복공감피크닉' 개최

조득균 기자입력 : 2019-05-16 10:36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이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서울 상암문화광장에서 '행복공감피크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복권 건전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건전한 복권 문화를 알리고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기획재정부 복권위원회와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이 오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서울 상암문화광장에서 '행복공감피크닉'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복권 건전화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건전한 복권 문화를 알리고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다.

행복공감피크닉은 크게 △행복공감 △건전문화 △행운과 나눔 3가지 테마로 구성됐다. 먼저 행복공감 프로그램은 인디밴드와 대중가수 공연을 비롯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마술·버블 퍼포먼스와 레크레이션으로 진행된다. 아울러 행사장을 상징한 제작물을 활용해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동행사진관도 마련됐다.

건전문화 프로그램은 복권의 사회적 기능과 건전화 캠페인에 동참하는 체험형 전시라는 취지로 시작됐다. △건전화 캠페인 서명 △복권기금 홍보 전시 △숨은 정답 찾기로 구성됐다. 비눗방울 트램펄린 존과 에어바운스 존도 함께 운영한다. 

행운과 나눔 프로그램은 가족이 함께 소통하며 공유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캘리그라피 클래스 △행복공감 엽서 만들기 △한지 방향제 만들기 등 다앙햔 행복강좌클래스를 마련했다. 이밖에 건전문화 플리마켓과 행운 푸드트럭도 설치된다.

오는 25일에는 행복공감피크닉 행사장 방문객 300명을 대상으로 깜짝 이벤트도 펼쳐진다.  돗자리·부채·생수로 구성된 피크닉 키트를 증정한다. 선착순 마감이다. 

김정은 동행복권 건전마케팅팀 팀장은 "복권은 판매를 통해 조성된 기금으로 사회발전에 공헌하고 건전한 레저문화로 생활 속 즐거움을 제공하고 있다"며 "온 가족과 함께 참여할 수 있는 건전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복권의 참된 의미를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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