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 9.10 패치서 신규 고양이 서포터 ‘유미’ 첫 등장...리븐 하향

정명섭 기자입력 : 2019-05-14 08:32
인기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롤)’이 14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챔피언 ‘유미’를 추가한다.

라이엇게임즈는 이날 롤 공식 홈페이지에 게시한 ‘9.10 패치노트’에 따르면 마법 고양이 유미를 신규 챔피언으로 추가했다는 소식과 함께 유미의 스토리를 담은 영상을 게재했다.

이외에도 △그레이브즈 △리븐 △마스터 이 △베인 △브랜드 △샤코 △소라카 △신 짜오 △자이라 △케이틀린 등의 스킬이 일부 조정됐다.

그레이브즈는 화약 역류 스킬의 피해량이 증가했고, 리븐은 E – 용맹 재사용 대기시간이 늘었다.

베인은 구르기 재사용 대기시간이 스킬 레벨별로 변화한다. 신 짜오는 삼조격 재사용 시간이 줄었다.

아이템의 성능도 일부 조정됐다. 정수 약탈자의 공격력은 65에서 70으로 늘었고, 구인수의 격노검은 격노 효과의 발동 빈도가 기본공격 3회당 1번으로 줄었다.

 

신규 챔피언 '유미'[사진=라이엇게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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