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젤, LPGA 토너먼트 ‘휴젤·에어프레미아 LA오픈’ 개최

송종호 기자입력 : 2019-04-23 15:26
25일 나흘 간 일정으로 미국에서 시작

[제공=휴젤]


휴젤은 오는 25일(현지시간)부터 28일까지 나흘 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 윌셔 컨트리 클럽에서 ‘휴젤-에어프레미아 LA오픈’을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휴젤은 지난 해 처음으로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했으며, 올해는 중장거리 전문 항공사인 ‘에어프레미아’와 공동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대회가 열리는 윌셔 컨트리클럽은 1919년 개장, 올해 100주년을 맞는 유서 깊은 명문 회원제 클럽으로 과거 PGA와 LPGA 챔피언스 투어가 열린 곳이다.

이번 대회에.세계랭킹 1위의 고진영을 비롯해 박성현, 박인비, 펑샨샨, 렉시 톰슨, 리디아 고 등 롤렉스 랭킹 1~20위까지의 모든 선수들을 포함, 총 144명의 선수들이 출전해 경쟁을 펼친다. 

휴젤 관계자는 “올해 LPGA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로 나선 4개 한국기업 중 국내 바이오 기업은 휴젤이 유일하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글로벌 지역에 휴젤의 브랜드를 알림으로써 성공적인 미주 시장 진출에 기틀을 다질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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