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러닝팩토리 테스크포스 구성

박흥서 기자입력 : 2019-04-16 08:00
신규 교육 프로세스, 운영 효율성 향상으로 팔방‘기(技)’인 키운다.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학장 김월용)가 최초로 설립한 융합실습지원센터(이하 러닝팩토리) 실용화와 운영 정착을 위한 테스크포스를 구성해 9월까지 운영한다.

인천캠퍼스 러닝팩토리는 한국폴리텍대학 기능혁신 계획에 따라 2018년 9월 TF(Task Force)를 출범, ‘러닝팩토리 구축 및 운영모델 마련’이라는 과제를 중심으로 추진한 결과물이다.

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러닝팩토리 테스크포스 구성[사진=한국폴리텍대학 인천캠퍼스 제공]


이번 테스크포스 운영은 2019학년도 개강 후 학생들과 외부 방문객으로 봇물을 이루며 더욱 안정적인 운영방안을 모색하고 신규 교육프로세스 개발 요구에 따른 결과다.

테스크포스는 4차 산업혁명 분야와 부합하는 교육프로세스 개발을 위한 ‘활용개발팀’, 융합실습지원센터의 효율적인 운영을 지원하는 ‘운영지원팀’으로 구성해 운영할 방침이다. 그 밖의 부서신설, 운영예산, 운영규칙 마련, 교과편성 등에 관한 사항도 테스크포스를 통해 진행될 계획이다.

김월용 학장은 “러닝팩토리는 단순한 시설이 아니다. 운동장을 넓게 쓰는 선수가 훌륭한 플레이를 펼치듯이 전 공정을 실습할 수 있는 러닝팩토리를 통해 한국폴리텍 인천캠퍼스 학생들이 올라운더(All-rounder)로 성장하는 초석이 되어 주시라.”며 참석 위원들에게 당부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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