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공단 충청본부, 찾아가는 협력사 '소통 간담회' 개최

김환일 기자입력 : 2019-04-12 23:41
현장과의 양방향 소통을 통해 ‘3-ZERO’(사고, 부패, 이월) 의지 전파
 

찾아가는 소통 간담회 모습[사진=철도공단 제공]

한국철도시설공단 충청본부(이하 충청본부)는 지난 11일 서해선 복선전철 사업 현장에서 40여 명의 협력사 현장 근로자들과'소통 간담회'를 실시했다.

이번 간담회는 올해 업무 중점 추진방향인 ‘3-ZERO’(사고, 부패, 이월) 원년의 해 달성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는 장항선 개량2단계 사업과 문경이천 사업간담회에 이은 올해 세 번째 간담회이다

간담회는 갑을문제 애로사항을 듣고 의견을 공유하는 등 양방향 소통을 통해 해결방안을 도출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충청본부는 간담회를 통해 발굴된 청렴, 불공정관행 등 문제점에 대해서는 즉시 조치하고 처리기간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단계별 계획을 세워 처리키로 했다.

이종윤 본부장은 “ 현장 근로자의 불편사항을 듣고 소통을 통해  ZERO화, 부패 ZERO화, 이월 ZERO화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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