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접근성' 앞세운 '남양주 라온프라이빗' 입주 진행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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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우석 기자
입력 2019-04-10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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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 라온프라이빗[사진 = 라온건설 제공]

남양주시에서 현재 입주 중인 남양주 라온 프라이빗이 '대중교통으로 강남까지 30분대'의 서울 접근성을 앞세워 수요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경춘보학2길 일대에 있는 ‘남양주 라온 프라이빗’은 지하 2층~지상 25층 29개동 규모로 △전용 59㎡ 759가구 △전용 66㎡ 13가구 △전용 72㎡ 715가구 △전용 80㎡ 9가구 △전용 84㎡ 505가구 총 2001가구 대단지로 구성됐다.

단지는 서울춘천고속도로 화도IC, 수석-호평 간 고속도로, 46번 국도 등이 가깝다. 입주민들은 경춘선 마석역과 광역버스를 이용하면 대중교통으로 강남까지 30분대 진입이 가능하다. 2020년 제2외곽순환도로가 개통하면 교통여건은 더 개선될 전망이다.

단지 안에는 어린이집이 들어설 예정이며, 단지와 가까운 곳에 창현초 은솔분교 및 병설유치원 등이 있다. 창현초 은솔분교는 일반적인 소규모 분교장과 다른 도심형 분교장으로 추진되는 신설학교로 지난 3월 개교했다.

롯데마트, 하나로마트 등 대형마트는 물론 농협, 우체국, 병원, 체육문화센터, 도서관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단지와 가깝다.

 단지 내에는 물놀이장과 캠핑데크 등 대형 테마공원이 조성되며 단지 인근으로 천마산이 보이며 묵현천이 흐르고 있다.

단지는 4-Bay구조로 설계됐으며 넉넉한 수납공간을 제공하는 팬트리가 적용됐다. 저층 일부 가구에는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테라스 특화설계가 적용됐다. 일부 가구는 지하에 스튜디오룸이 제공되는 구조다.

대형 피트니스센터와 다목적 운동시설 등 복합 커뮤니티시설, 대형 도서관 ‘라이브러리 파크’ 등이 단지 안에 있다.

‘남양주 라온 프라이빗’은 지난 1월부터 입주를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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