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그래 풍상씨' 유준상 딸 김지영, 깜찍 셀피…'왔다 장보리' 지운 '폭풍 성장'

최송희 기자입력 : 2019-01-24 11:07

[사진=김지영 인스타그램]

'왜그래 풍상씨' 유준상의 외동딸 중이 역을 맡은 배우 김지영의 셀피가 공개됐다.

최근 김지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KBS2 드라마 '왜그래 풍상씨' 본방사수를 독려, 깜찍한 모습이 담긴 사진의 셀피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 속 김지영은 '왜그래 풍상씨' 대본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브이(V)자를 그리고 있다. 과거 2014년 MBC 드라마 '왔다 장보리'에서 비단 역을 맡아 대중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그는 5년 새 부쩍 성숙해진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고 있는 중. 연기력 또한 더욱 깊고 풍부해졌다는 평을 얻고 있다.

한편 '왜그래 풍상씨'는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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