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훈은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인 삼성전자의 추천으로 참여하게 됐다.
앞서 성훈은 데뷔 전 피겨 스케이팅 국가대표 상비군으로 활약했으며 지난해부터는 대한체육회 홍보대사를 맡아 대중과 스포츠를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고 있다. 스포츠인으로서의 경험과 아티스트로서의 영향력을 모두 갖춘 성훈은 이번 성화 봉송을 통해 전 세계를 하나로 잇는 평화와 우정의 메시지를 전할 예정이다.
해외에서 열린 올림픽 성화 봉송에 참여한 K-팝 아티스트는 성훈을 포함해 역대 단 2명뿐이다. 국제적 빅 이벤트에 초청된 그의 위상이 돋보인다.
한편 성훈이 속한 엔하이픈은 지난해 주요 음악 시상식 대상을 석권했으며 최근 미니 7집 ‘더 신: 배니시(THE SIN : VANISH)’로 활동 중이다. 해당 앨범은 발매 첫주에만 207만 장 판매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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