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투유, 광주 반도유보라 특별공급… 위례포레자이 당첨자 서류 심사

강승훈 기자입력 : 2019-01-16 13:36
제주 서홍동 스마트리치 2순위 청약

[사진=아주경제 DB]

16일 전국적으로 아파트 3건의 청약이 진행된다. '로또 분양'으로 관심을 모았던 '위례포레자이'는 이날부터 5일간 당첨자에 대한 서류심사를 진행한다.

아파트투유에 따르면, 이날 반도건설이 짓는 '광주 남구 반도유보라' 특별공급의 청약이 진행된다. 남구 월산동 363-1번지 일원에 마련되는 단지는 지하 3층~지상 27층, 11개 동에 전용면적 35~84㎡ 총 889가구 규모다.

모델하우스를 연 지난 주말 동안에 주말 3일 동안 1만6000여 명의 발길이 이어졌다. 향후 일정은 17일 1순위, 18일 2순위 청약이 진행된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050만원 선이다.
 
같은날 경산시 '샤갈의 마을 씨엘'도 특별공급도 진행 중이다. 제주에서는 '서홍동 스마트리치' 2순위 청약을 받고 있다. 서구포시 서홍동 2596번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모두 69가구를 공급한다. 오는 22일 당첨자를 발표한다

이달 14일 당첨자를 결정한 위례포레자이는 16~20일 당첨자의 서류심사가 이어진다. GS건설이 경기 하남시 A3-1블록에서 선보인 물량이다. 당첨자 계약은 25~29일이다.

이 단지는 1순위에서 평균 경쟁률 130대 1을 기록했다. 총 청약자 수는 6만4000여 명에 달했다. 단지는 지하 4층~지상 22층, 9개 동에 전용면적 95~131㎡ 총 558가구로 지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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