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협회, 서울의료원 간호사 죽음에 깊은 애도 표명

황재희 기자입력 : 2019-01-11 13:16
“서울의료원과 서울시가 철저한 진상 조사해야”

[사진=대한간호협회 제공]

대한간호협회가 서울의료원 간호사 사건과 관련해 깊은 애도의 뜻을 전한다고 11일 밝혔다.

간협은 입장문을 통해 “서울의료원 간호사의 안타까운 죽음에 깊은 애도와 유가족 분들께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고인의 갑작스런 사망소식에 공식적이고 책임 있는 입장 표명이 없어 여러 의혹과 주장들에 있는 것에 대해 깊이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간호사로서 병원 현장에서 환자에 대한 책임감과 사명감으로 최선을 다해 온 고인의 명예가 온전히 지켜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서울의료원과 서울시의 철저한 진상조사를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제3회 서민금융포럼
    김정래의 소원수리
    아주경제 사진공모전 당선작 발표 안내 2019년 8월 23일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