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대법원 정문 통과 못한 양승태 전 대법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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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길 기자
입력 2019-01-11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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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길 기자, dbeorlf123@ajunews.com]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 앞에서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 관련 피의자 신분으로 검찰에 출석하기 전 입장을 밝히고 있다.

지난 2017년 3월 '양 전 대법원장 재임 시절의 사법행정권 남용' 의혹에 대한 보도 이후 676일 만이자 검찰이 지난해 6월 본격 수사에 착수한 지 약 7개월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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