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연합뉴스] 12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스키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 결선에서 90.25점을 획득해 우승을 차지한 한국 최가온이 금메달을 입에 대고 있다. 관련기사"비비고 먹고 힘냈어요"… 최가온 금메달 뒤엔 CJ의 든든한 'K-집밥' 지원'설상 첫 金' 최가온, 협회로부터 포상금 3억원 #동계올림픽 #하프파이프 #최가온 좋아요0 나빠요0 유대길 기자dbeorlf123@ajunews.com [포토] 은메달 든 황대헌 [포토] 아쉬워하는 차준환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