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홍카콜라'는 무엇? 홍준표 유튜브 채널, 구독자 2만명 돌파…누리꾼 "코카콜라 저작권 안 걸림?"

정혜인 기자입력 : 2018-12-19 00:00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 18일 유튜브 채널 첫 방송

[사진=TV홍카콜라 유튜브 캡처]


18일 주요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홍카콜라TV’ , ‘TV홍카콜라’ 등이 등장해 관심이 쏠렸다.

‘TV홍카콜라’는 홍준표 자유한국당 전 대표가 이날 첫 방송을 시작한 유튜브 채널이다.

이날 첫 방송을 시작한 ‘TV홍카콜라’ 채널에는 13개 동영상이 게재됐고, 채널 구독자 수는 2만1000명을 넘어서고 있다.

홍 전 대표는 정확한 정보를 민심에게 전달하기 위해 유튜브 방송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히면서, 문재인 정부의 외교, 대북 문제 등 국정 전반에 대한 비판을 쏟아냈다.

그는 ‘홍준표의 뉴스콕(coke)’이라는 제목을 달고 6개의 동영상을 올렸고, 동영상에는 ‘문재인 대통령 체코 방문 이유’, ‘백두칭송위원회’ ‘탈원전 전기료’ ‘자살공화국 분석’ ‘영화 블랙리스트’ 등의 주제를 다뤘다.

일부 누리꾼들은 홍 전 대표가 유튜브 채널 이름은 ‘홍카콜라’라고 지은 것에 대해 “코카콜라에 저작권 문의는 하고 쓰는 건지”, “왜 홍카콜라임?”, “저작권 문제 안 되나”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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