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희 이대목동병원 전공의, 대한림프부종학회 우수 연제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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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희 기자
입력 2018-12-03 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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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로운 수술적 방법 이용한 부종 관리 방안 제시

이준희 이대목동병원 재활의학과 전공의 [사진=이화여자대학교 의료원 제공]

이준희 이대목동병원 재활의학과 전공의(레지던트)가 최근 개최된 2018년 대한림프부종학회 8회 정기학술대회에서 포스터 부문 우수 연제상을 수상했다.

배하석 이대목동병원 재활의학과 교수(림프부종센터장) 지도로 진행된 이번 연구는 새로운 수술적 방법을 이용한 부종 관리방안에 대한 것으로, 림프부종을 진단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림프혈관문합술을 시행받기 전‧후 상태를 초음파를 활용해 정량적으로 비교했다.

그 결과, 수술 후 시간경과에 따라 표피‧피하지방층 두께가 호전된다는 결과를 도출했다.

이대목동병원 관계자는 “이번 연구 의미는 보존적 치료에 반응이 미미하던 림프부종환자에게 새로운 수술적 방법을 이용해 부종 관리 방안을 제시했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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