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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겸 가수 진원, KBS Joy '얼큰한 여자들' 출연 확정…박하나 연하남 매니저 '진원' 役

김아름 기자입력 : 2018-10-24 14:08수정 : 2018-10-24 14:08

[사진=도도엔터테인먼트 제공]


배우 겸 가수 진원이 KBS Joy 신개념 술방 예능 ‘얼큰한 여자들’에 출연한다.

‘얼큰한 여자들’은 드라마타이즈 형식의 술방 예능으로 배우 박하나, 개그우먼 김지민, 김민경, 모델 송해나가 술잔을 기울이며 공감가는 현실 이야기들을 나누는 프로그램.

네 명의 출연진은 드라마타이즈 형식을 통해 각각 본인의 스토리를 담은 캐릭터로 변신해 리얼한 에피소드들을 선보일 예정인데, 진원은 예능여신을 꿈꾸는 배우 박하나의 듬직한 연하남 매니저 진원 역을 맡게 됐다.

진원은 KBS 청소년 드라마 ‘최강 울엄마’에서 주연 ‘최강’으로 데뷔해 영화 ‘아들’, 드라마 ‘바보엄마’ ‘무신’ ‘빅히트’ ‘러브포텐-순정의 시대’ 등 많은 작품에 참여하며 꾸준히 활동해왔다. 도 최근에는 ‘슈퍼스타K 2016’에 출연해 TOP10까지 진출하는 등 가수로서도 화제를 일으킨 바 있다.

한편 새로운 형식의 신개념 술방 예능 ‘얼큰한 여자들’은 오는 25일 목요일 밤 10시 5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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