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시 '친 환경차 보급에 박차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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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 박재천 기자
입력 2018-10-17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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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기자동차 공용 충전시설 18대로 확대 운영

[사진=군포시 제공]


경기 군포시(시장 한대희)가 친 환경차 보급에 박차를 가한다.

시는 이달 들어 전기자동차 공용 충전시설 10대를 추가 가동하고, 총 18대(급속 충전기 16대, 완속 충전기 2대)의 친환경차 운행 지원 시설을 운영 중이라고 17일 밝혔다.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는데 기여하는 전기자동차를 시민들이 운행하는 데 충전의 불편함을 줄여, 친환경차 보급 및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서다.

전기차 구매 지원에 관한 정보는 전화로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시는 올해 관련 사업이 종료됐지만, 내년(2월 이후)에는 총 46대의 전기차 구매 지원 사업을 다시 시행할 예정이다.

한대희 시장은 “군포는 지난해부터 전기차 공용 충전시설 확대, 구매 지원 등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시민의 경제적 부담도 줄이고, 미세먼지 저감에도 기여하는 사업이라 지속해서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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