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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2018 대한민국 도시대상’ 국토교통부장관상 수상

(이천)김중근 기자입력 : 2018-10-12 22:50수정 : 2018-10-12 22:50

이천시는 2018 대한민국 도시대상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사진=이천시 제공]


이천시가 국토교통부가 주최하고 도시의 날 위원회가 주관하는 ‘제12회 도시의 날’ 행사에서 도시의 지속가능성 및 생활인프라 수준 평가인 대한민국 도시대상 ‘도시경제부문’에서 전국 1위를 차지해 국토교통부장관상을 수상했다.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대한민국 도시대상은 전국 229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도시의 지속 가능성 및 도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지자체의 자발적인 노력을 평가하고, 우수사례를 권장하고 보급하기 위해 2000년부터 시행하고 있는 도시 분야 국내 최고의 상이다.

국토교통부는 공정한 평가를 위해 대한국토‧도시계획학회와 국토연구원 등 학계‧연구기관‧실무단체 등에서 사회‧경제‧환경‧지원체계의 각 분야 전문가를 추천받아 도시대상 평가단을 구성하고, 4개 분야 74개 지표에 대해 서류평가와 현장실사를 거쳐 17개 도시를 선정했다.

이천시는 도시사회부문, 도시경제부문, 도시환경부문, 지원체계부문 전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인구유치‧출산율 증가를 위한 정책 및 프로그램 개발추진, 공장 집단화 및 기업유치를 위한 노력, 재정건전화 노력,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등 사회적경제 활성화를 위한 노력이 ‘도시경제부문’에서 전국 최고의 평가를 받았다.

엄태준 이천시장은 “이번 대한민국 도시대상 수상은 우리 이천시가 수정법 등 각종 규제에도 불구하고 이천시만의 특색을 살린 도농복합도시로서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의 표본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앞으로 1000여 공직자와 함께 시민우선 행정구현을 통한 시민이 주인인 이천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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