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후지필름, ‘마트 사진관 현상서비스’ 확대

김지윤 기자입력 : 2018-10-01 17:22
기존 9개 매장서 61개 매장으로

[사진=한국후지필름 제공]


한국후지필름은 대형마트에 입점해 있는 직영 사진관 인화서비스를 61개 매장으로 확대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후지필름은 기존에 인화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9개 매장 외에 롯데마트(구리·권선·금천·안산·연수 등 31개), 홈플러스(금천·동탄·상동·소사·안산·영등포 등 19개), 메가마트(김해·동래) 등 총 61개 매장으로 확대한다.

‘필름 현상 서비스’는 해당 직영 사진관에서 방문 접수로 인화 가능하며, 전문 현상과 스캔은 한국후지필름 본사에서 직접 작업한다.

롤필름은 제조사 상관없이 35mm 네거티브 필름이면 모두 현상이 가능하다. 수령은 직접 방문 또는 택배로 진행되며 현상, 인화, 배송까지 최대 15일이 소요된다. 서비스 금액은 현상 2000원, 스캔 4000원이다.

한국후지필름 관계자는 “필름 카메라가 다시 인기를 얻으면서 사진을 인화하려는 고객들이 많아졌다”며 “대형마트에 입점해 있는 한국후지필름 사진관을 방문해 추억들을 인화해가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주경제와 컴패션의 따뜻한 동행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네티즌 의견 0
    0 / 300

    실시간 급상승

    9.9초 더보기
    2019년 한·중 우호 노래경연대회-접수:2019년9월10일(화)까지
    김정래의 소원수리
    아주경제 사진공모전 당선작 발표 안내 2019년 8월 23일
    2019GGGF

    아주 글로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