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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현장] '플레이어' 정수정 "액션연기, 어릴적부터 꿈꿨다…웬만한 운전신 직접 소화"

김아름 기자입력 : 2018-09-20 14:28수정 : 2018-09-20 14:55

[사진=OCN '플레이어']


‘플레이어’ 정수정이 처음으로 액션 연기에 도전하는 소감을 전했다.

정수정은 20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는 진행된 OCN 새 토일드라마 ‘플레이어’(극본 신재형 / 연출 고재현 / 제작 스튜디오드래곤, 아이윌미디어) 제작발표회에서 “어릴적부터 액션 연기를 꿈꿔왔다”고 운을 뗐다.

그는 “기회되면 액션을 하고 싶단 생각이 들었다. ‘플레이어’라는 작품을 만나 소원성취한 것처럼 열심히 촬영에 임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오토바이를 모는 장면의 경우는 실제로 잘 탄다. 웬만한 운전신은 제가 거의 다 소화하고 있다”며 “실제로 운전을 좋아한다. 위험하지 않는 선에서 다 소화하고 있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정수정은 전국구 베스트 드라이버 차아령을 연기한다.

한편 ‘플레이어’는 사기꾼, 드라이버, 해커, 파이터 등 각 분야 최고의 플레이어들이 뭉쳐 가진 놈들이 불법으로 모은 더러운 돈을 찾아 터는 머니 스틸 액션 드라마다. 오는 29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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