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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라 '남자친구 폭행' CCTV 공개? 비난·의혹만 키우는 황당한 영상

전기연 기자입력 : 2018-09-14 05:58수정 : 2018-09-14 05:58
경찰 출동 모습만 담겨

[사진=채널A방송화면캡처]


카라 출신 구하라의 남자친구 폭행 사건과 관련해 당시 경찰 출동 모습이 담긴 CCTV 영상이 공개됐다.

13일 채널A는 구하라 남자친구인 A씨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집 주변을 수색한 뒤 엘리베이터를 타고 집으로 향하는 모습이 담겼다. 하지만 정작 영상에는 구하라의 모습은 담겨있지 않았다.

이날 새벽 A씨는 구하라에게 폭행을 당했다며 112에 신고했다. 당시 A씨는 구하라에게 이별을 통보한 상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구하라가 먼저 폭행했다고 말했지만, 구하라는 A씨가 먼저 일어나라면서 발로 찼다면서 쌍방폭행임을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할퀴거나 발을 비트는 등 정도로 일단 쌍방폭행으로 보고 있다. 조만간 두사람을 불러 조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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