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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JU★현장] 빅뱅 승리, 군 복무중인 지드래곤 발목 상태 언급…"체크 불가능, 빠른 완치 바랄 뿐"

김아름 기자입력 : 2018-07-20 15:37수정 : 2018-07-20 15:37

빅뱅 승리 [사진=YG엔터테인먼트 제공]


빅뱅 승리가 군 복무 중인 지드래곤의 발목 상태와 관련한 질문에 솔직하게 말했다.

승리는 20일 오후 서울 강남구 CGV 청담 씨네시티에서 솔로 첫 정규 앨범 ‘THE GREAT SEUNGRI’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지드래곤의 발목 부상 상태에 대해 “제가 이번 앨범 준비에 시간이 빠듯해서 발목 상황을 체크하지를 못했다”고 운을 뗐다.

그는 “솔직히 발목 상태가 어떤지는 체크가 불가능하다. 물론 멤버 형들이 사회생활을 즐기고 부딪히던 형들이 아니라서 군생활 적응하기는 쉽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잘 이겨내리라 믿고 건강하게 군생활 하시고 빨리 돌아왔으면 한다”며 “지드래곤의 빠른 완치를 바라는 바다”라고 밝혔다.

승리의 첫 번째 정규 앨범 타이틀곡 ‘셋 셀테니’는 ‘내가 셋 셀테니 넌 딱 넘어와’라는 구절 뒤 ‘원, 투, 쓰리!’라고 외치는 가사와 멜로디가 매력적인 록, 팝 라인의 댄스곡이다. 이날 오후 6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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