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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장선 평택시장, "정기적인 소통의 장 만들겠다"

(평택)정태석 기자입력 : 2018-07-17 18:10수정 : 2018-07-18 08:45
"시민들이 공감하고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시책을 세우겠다" "한달에 한번은 정기적으로 만나는 소통의 장 만들겠다"

정장선 평택시장이 17일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민선 7기 시책방향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정태석 기자]


정장선 경기 평택시장이 17일 공식적으로 기자들과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정 시장은 이날 오전 11시 평택시청 종합상황실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앞으로 평택시가 가야할 시정방향과 예산편성에 따른 모든 시책 또한 시민들이 공감하고, 피부로 느낄 수 있는 것에 토대로 삼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기존 형식에서 과감히 탈피해 하급 공무원 의견까지 반영하는 인사 시스템을 가동하고, 무엇보다 오해와 충돌을 사전에 해결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정 시장은 이어 “이 같은 의지에 따라 한달에 한번 정도는 지역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시민들과 만나 보다 합리적이고, 투명한 정책방안을 이끌어 내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라면서 "또 정기적으로 각 출장소를 찾아 지역 현안과 시민들의 애로사항 등을 직접 듣는 테이블도 만들 것"이라고 피력했다.

정 시장은 산업과 환경 분야는 업무 성격상 따로 분리하는 것이 맞다고 보고, 이를 별도로 신설하는 조직 개편 안과 민선 7기 주요 10대 사업 선정에 대해 각 실, 국장 들과 논의 중에 있다고 간담회를 통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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