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연합뉴스] 지난 4월 미국 콜로라도주 콜로라도스프링스에서 열린 제33회 우주심포지엄에서 선보인 우주개발 벤처기업 블루 오리진의 자체 개발 우주선 '뉴 셰퍼드'의 유인 캡슐 모형. 세계 최고 부자 제프 베이조스가 운영하는 블루 오리진은 내년에 뉴 셰퍼드를 이용해 첫 상업 우주관광 비행에 나설 계획이며 요금을 1인당 최소 20만달러(2억2천500만원)로 책정해 티켓 판매를 시작할 것이라고 외신이 12일(현지시간) 이 회사 직원들을 인용해 보도했다. 관련기사한국투자證 "한화에어로, 유럽 내 천무 수주 확대…목표가 200만원으로 ↑"'스페이스X' ETF 과열경쟁…"벌써 4개 출시, 3개 더 나온다" #우주선 #로켓 #캡슐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포토] 지노비예프 게오르기 주한 러시아 대사 "러시아를 균형 있게 바라보려는 시도가 담긴 출간 [포토] 단극체제 종언 진단하는 박병환 유라시아전략연구소장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