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내 약 1만3000개 업체 대상.. 내년 1월 공표

경인지방통계청 인천사무소는 이달 20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사무소 관내 약 1만3000개 업체를 대상으로 2018년 경제통계 통합조사를 한다고 19일 밝혔다.

경제통계 통합조사는 중복조사 최소화로 사업체 응답 부담을 덜어 주기 위해 통계청에서 실시하는 △기업활동조사 △서비스업 조사 △운수업 조사 △광업·제조업 조사 △광업·제조업동향조사△서비스업동향조사 등 6종의 경제통계조사를 동시에 진행하는 조사다. 사업의 종류, 종사자 수, 사업실적 등과 매장면적, 객실(석) 수, 품목별 출하·수출액 등 업종별 특성항목을 조사한다.

조사결과는 조사별로 2018년 11월~2019년 1월에 공표 예정이다. 산업별 구조변화, 산업연관표·국민소득 추계, 일자리 창출 등과 관련된 정부의 각종 경제정책 수립 및 평가, 연구기관·대학의 연구·분석 등에 활용된다.

한희석 인천사무소장은 "급변하는 경제·사회구조 변화에 대하여 정부가 각종 경제정책을 올바르게 수립하기 위해서는 정확한 통계를 뒷받침해야 한다"며 "조사대상으로 선정된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컴패션_PC
0개의 댓글
0 / 300

로그인 후 댓글작성이 가능합니다.
로그인 하시겠습니까?

닫기

댓글을 삭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이미 참여하셨습니다.

닫기

이미 신고 접수한 게시물입니다.

닫기
신고사유
0 / 100
닫기

신고접수가 완료되었습니다. 담당자가 확인후 신속히 처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닫기

차단해제 하시겠습니까?

닫기

사용자 차단 시 현재 사용자의 게시물을 보실 수 없습니다.

닫기

실시간 인기

공유하기
닫기
기사 이미지 확대 보기
닫기
페이지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