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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홍근 제너시스BBQ 회장, 프로야구 KT-NC전 시구

이서우 기자입력 : 2018-05-21 17:29수정 : 2018-05-21 17:29
제너시스BBQ 그룹 임직원 단체관람

윤홍근 제너시스BBQ그룹 회장(왼쪽)이 지난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KT-NC 경기에서 시구를 하고 있다.[사진=제너시스BBQ 제공]



제너시스BBQ그룹은 윤홍근 회장이 지난 18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열린 프로야구 KT-NC 경기에 시구자로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윤 회장을 포함한 제너시스BBQ 그룹 200여명의 임직원들도 함께 경기를 관람했다.

이날 영화 ‘데드풀2’와의 협업으로 데드풀 캐릭터가 깜짝 등장해 윤 회장의 시구를 방해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관중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뒤이어 데드풀이 시타를 하는 상황도 연출했다.

BBQ는 관중들을 대상으로 KT 위즈파크 내에 위치한 위즈가든에서 야구공 던지기 행사도 벌였다. 실제 마운드와 포수 거리인 13m 떨어진 곳에서 야구공을 던져 지정한 곳에 넣으면 치킨을 증정했다.

한편 BBQ는 이달 31일까지 공식 모바일 앱 또는 PC웹을 통해 주문하는 KT 비즈멤버십 모든 가입자에게 더블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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