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연합뉴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장기집권을 위한 법률적 토대가 될 개헌안이 11일 제13기 1차 전국 인민대표대회에서 표결을 앞둔 가운데 표결이 이뤄지는 인민대회당에 투표함이 설치됐다. 관련기사 일본의 막다른 길, 한국의 더 넓은 길 …복합위기 시대의 '국익우선' 전략조경태 "'반탄 당론' 철회하고 한동훈 복당 절차 밟아야" #중국 #전인대 #개헌 #시진핑 좋아요0 나빠요0 남궁진웅 기자timeid@ajunews.com 백준영 론픽 대표 "운동을 데이터로 바꾼 최초의 한국 브랜드 되고 싶다" 작은 바이오텍의 반격…바이오조 사이언시스 美 무대서 존재감 키웠다 기자의 다른기사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댓글0 0 / 300 등록 더보기 추천 기사 시한 지났는데 전공의 복귀 '미미한 수준'...271명 추가돼 누적 565명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 한동훈 "함께 정치하고 싶다"…김영주 "늦지 않게 답할 것" 4일 동교동계 국회 발표…민주당 '공천 파동' 내홍 격화 尹 "3·1운동은 모두가 풍요 누리는 통일로 완결... 한일, 세계 평화·번영 파트너" 의협 "의사들 자유 시민 자격 인정받지 못해"…압수수색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