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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안혜경, 79년생 맞아? 패션감각 20대 못지 않아 "진짜 왔나봐~~봄^^"

전기연 기자입력 : 2018-03-08 12:56수정 : 2018-03-08 12:56
'리턴'에서 의뢰인 역할로 출연

[사진=안혜경 인스타그램]


배우로 활동 중인 안혜경이 20대 못지않은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지난 6일 안혜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진짜 왔나 봐~~봄^^ 두터운 까만 패딩이여 이제 bye-bye!!"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79년생인 안혜경은 나이를 헷갈리게 할 정도로 20대 같은 패션으로 동안 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그동안 안혜경은 10대 같은 피부를 자랑하는 셀카를 올려 '생얼 미인'이라는 칭찬을 받아왔다. 

2001년 MBC 공채 기상 캐스터로 데뷔한 안혜경은 2006년 MBC '진짜 진짜 좋아해'를 시작으로 '오작교 형제들' '신사의 품격' '아름다운 그대에게' '학교 2013' '미녀의 탄생' '위대한 조강지처' '질투의 화신' 등에 출연했고, 최근에는 SBS '리턴에 의뢰인 역으로 출연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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