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 프리미엄 채널 ‘신기한나라TV’, IPTV서도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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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두리 기자
입력 2018-01-26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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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케이블TV 채널 확대 이어 IPTV까지 진출

[사진=신기한나라TV]


유아 프리미엄 채널 ‘신기한나라TV’의 방송 채널 환경이 전방위 확대된다.

한솔교육의 ‘신기한나라TV’는 올해 1월 초 케이블TV 채널 딜라이브와 HCN에서 서비스를 시작한 데 이어 오는 2월 1일부터 CJ헬로(146번), 서경방송(500번) 채널을 추가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또한 IPTV에서도 ‘신기한나라TV’를 만날 수 있도록 오는 29일 LGU+(147번) 채널을, 2월 1일에는 SK브로드밴드(188번) 채널을 오픈할 예정이다.

‘신기한나라TV’는 새롭게 오픈하는 방송플랫폼 4개사마다 2월 한 달간 오픈 기념 무료시청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신기한나라TV 관계자는 "엄마 마음을 그대로 담아, 안전하고 건강한 프로그램을 만들고 있다"며 "더 많은 아이들이 신기한나라TV를 만나볼 수 있도록 방송플랫폼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신기한나라TV’는 영유아교육 전문기업 한솔교육과 국내 최초 VOD 서비스 사업자인 ‘케이블TV VOD’가 함께 만든 유아 전문 프리미엄 채널이다.

한솔교육의 30여 년 유아교육 노하우를 바탕으로 어린이의 성장단계마다 필요한 정보를 영역별 교육 프로그램으로 제공한다. 상업광고와 자극적인 유해 콘텐츠를 배제해 어린이가 건강하고 안전하게 자랄 수 있도록 지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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