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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스타 영상] 박해진 “중화권 인기 이유? 스스로 잘 할 수 있는 역할 찾으려 노력”

김아름 기자입력 : 2018-01-13 00:00수정 : 2018-01-13 00:00

[사진=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제공]

 

배우 박해진이 중화권에서 인기를 끄는 이유에 대해 밝혔다.

박해진은 11일 오후 대구광역시 호텔 인터불고대구에서 진행된 16부작 드라마 ‘사자(四子:창세기)’(극본 김제영, 윤소영 / 연출 장태유 / 제작 빅토리콘텐츠, 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이하 ‘사자’))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좋은 배우들과 좋은 작품이 잘 돼야 중화권에서도 인기가 있을 수 있다 생각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어디에 중점을 두고 포커스를 맞추기 보다는 저 스스로 잘 할 수 있는 역할, 해낼 수 있는 캐릭터를 찾으려 노력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동안 한중관계 때문에 활동을 많이 하지 못했었다. 지금도 밀려있는 숙제들 때문에 중국에 바로 가지 못할 것 같다. ‘사자’와 함께 다음 작품까지 마무리한 뒤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면서도 “제가 찾아뵙지 못하는데도 지금까지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사자’의 동시방영을 목표로 찾아뵙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11일 대구 서문 야시장에서 대구 첫 촬영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제작에 돌입하는 ‘사자’는 살아남는 게 목적이 돼 버린 한 남자와 사랑 속에서 사람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또 다른 남자, 그리고 모든 이야기의 중심에 있는 한 여자의 이야기를 담은 로맨스 판타지 추리 드라마로 ‘별에서 온 그대’ 장태유 감독이 메가폰을 잡고 100% 사전 제작된다. 2018년 9월 이후 방송될 예정이며 여러 방송국과 편성을 논의 중이다.
 

[사진=마운틴무브먼트스토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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