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르까프 배드민턴 챌린지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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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5-19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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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일 양일간 인천 남동체육관 체조경기장에서

아주경제 박흥서 기자 =생활스포츠 브랜드 르까프(LECAF)는 오는 20-21일 양일간 인천 남동체육관 체조경기장에서 약 2200명 규모의 2017 르까프 배드민턴 챌린지를 개최한다.

2017 르까프 배드민턴 챌린지는 생활스포츠 브랜드 르까프의 첫 번째 배드민턴 대회다.

경기 진행 방식은 국민생활체육으로서의 배드민턴 특성상 실력, 나이, 성별의 분류 기준을 적용, 남자복식, 여자복식, 혼합복식에, 선수급이 참여하는 자강과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패밀리 대회를 추가하여 총 5개 종목을 A, B, C, D, 초보로 나누어 실시한다.

이를 통해 일반인 초보부터 동호회원 선수급까지 모두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경기는 1일차인 20일에는 패밀리와 혼합복식의 예선, 결선을 오전과 오후에 걸쳐 진행할 계획이며, 2일차인 21일, 남자복식, 여자복식, 자강(선수출신)팀의 예선 및 결선을 진행한다.

경기 이외에도 대회 당일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참가자들이 가족 및 친구와 함께 운동하며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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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선 경기 외, 특설코트를 운영하며, 참가자의 기초 데이터, 기술, 로테이션을 분석하는 한국체육대학교의 ‘국가대표 경기 분석 시스템’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등급별 입상자에게는 최대 30만원에서 5만원까지의 상금과 함께 르까프의 첨단 기술이 적용된 배드민턴화가 지급된다.

또한 단체(20팀 이상) 동호회 및 커뮤니티 대상으로 출전한 참가자들에 한해 상위 3개 단체에게 회식비(최대 100만원) 지원 및 르까프 배드민턴화를 후원할 계획이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는 르까프 기념 티셔츠가 지급된다.

이외에도 르까프 브랜드존(플레이그라운드)을 통해 17년 새롭게 출시된 배드민턴 라인을 실제로 착용해볼 수 있는 자리 외에도 포토존과 게임존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풍성한 선물을 제공할 계획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르까프는 올해 배드민턴 라인을 새롭게 론칭하며, 실질적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배드민턴 챌린지 대회를 기획하게 됐다”며, “가정의 달 5월에 가족 및 친구들과 함께 운동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함과 동시에, 국가대표 경기분석 등의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하며 생활스포츠 브랜드로 발돋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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