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제조를 다루는 인도의 폴리마텍 일렉트로닉스는 10일 싱가포르 자회사인 AEIM이 최첨단 전자제품 제조 시설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투자액은 약 2,500만 미국 달러(약 40억 엔)이다. 글로벌 반도체 및 첨단 전자제품 공급망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시설은 중부 칼랑 웨이의 산업단지인 ‘메이플트리 하이텍 파크’에 건설되었다. 발광다이오드(LED) 소자를 회로 기판 위에 직접 실장하는 LED 칩온보드(CoB) 전용 패키징 시설이다. 원예, 의료, 산업용 검사 분야를 타깃으로 제품을 제조한다.
폴리마텍은 2007년에 설립되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하는 전자제품 제조를 다루고 있다. 해외에는 미국, 프랑스, 싱가포르, 에스토니아에 거점을 두고 있다.
©'5개국어 글로벌 경제신문' 아주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르포] 중력 6배에 짓눌려 기절 직전…전투기 조종사 비행환경 적응훈련(영상)](https://image.ajunews.com/content/image/2024/02/29/20240229181518601151_258_16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