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세종시당,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세종시를 완성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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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7-04-04 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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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경제 윤소 기자 = 4일 제19대 대통령선거 더불어민주당 후보자 선출대회에서 문재인 후보가 우리당의 대통령 후보로 선출되었다. 무려 214만명의 경선인단이 참여하는 국민경선을 통해 ‘새로운 대한민국, 통합된 대한민국’을 건설하라는 국민의 명을 받아 우리당의 대통령후보로 선출된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세종특별자치시당(위원장 이해찬)은 정의로운 대한민국 건설을 위해 우리당의 후보로 나선 문재인 대통령후보와 함께 ‘정권교체, 세종시 완성’의 염원을 실현하고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한다.

우리 민주당은 행정수도 건설을 위해 지난 15년간 아낌없는 노력을 계속하여왔다. 헌법재판소의 위헌판결, 이명박 정부의 백지화 시도로 무산될 위기에도 대한민국 국가균형발전의 원대한 꿈을 위해 500만 충청인과 함께 힘을 모아 지켜낸 것이 현재의 ‘세종특별자치시’이다.

이제 행정수도의 염원은 새로운 민주당 정부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함께 지속하게 될 것이다. 문재인 후보는 지난 2월 세종시를 방문한 자리에서 “국회와 대통령집무실, 행자부와 미래부 등의 부처 이전을 통해 세종시를 실질적인 행정중심도시로 완성하고 행정수도의 꿈을 키우겠다.”고 약속하였다.

촛불민심으로 대변되는 적폐청산과 시대개혁을 완성할 수 있는 대통령선거가 이제 한 달여 앞으로 다가왔다. 5월 9일 ‘위대한 국민의, 위대한 대한민국’이 건설될 수 있도록 국민 여러분의 현명한 선택을 부탁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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