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행' 다양한 포맷으로 즐기자! 4DX·스크린X 개봉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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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7-14 0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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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부산행' 포스터 ]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 공유 주연 재난 영화 '부산행'이 2D뿐만 아니라 4DX와 스크린X로도 개봉한다.

스크린X로 느끼는 오감 대만족행!

스크린X는 관객을 극장이 아닌 부산으로 향하는 초고속 열차 안으로 데려다주며 '부산행'에 완전히 몰입하게 한다. 서울에서 부산까지 442KM의 여정을 온전히 체험할 수 있도록 3면 스크린을 활용해 열차 객실의 공간적인 몰입감을 강화하였고, 달리는 열차 안에서 느낄 수 있는 질주의 속도를 전달한다. 스크린X 상영관에 들어서는 순간, 관객은 영화 속 인물들과 함께 생존을 향한 질주를 시작하는 것이다. 관객들은 전대미문 재난 속 열차 탑승기를 함께 생생하게 느끼게 될 것이다. 사방에서 쏟아지며 옥죄어 오는 감염자들이 3면 스크린으로 펼쳐져 관객의 시야를 지배하고, 관객으로 하여금 일반 상영관과는 또 다른 차원의 리얼한 긴장감을 체험하게 한다. 스펙타클한 긴장감에 관객은 잠시도 방심할 수 없을 것이다. 뿐만 아니라 '부산행'의 프리퀄 '서울역'의 티저 영상이 오직 스크린X에서만 전격 공개된다. 엔딩 크레딧이 끝나고 난 뒤, 3면으로 펼쳐지는 '서울역' 티저 영상은 절대 놓치지 말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다.

4DX로 전대미문 스릴을 즐겨라!

'부산행' 4DX 개봉은 부산으로 가는 KTX 열차가 출발을 알리며 움직일 때, 기차 탑승의 느낌을 리얼하게 살리기 위해 좌우 앞뒤로 움직이며 영화 속 움직임을 그대로 재현한다. KTX가 터널을 지나거나 끼익 소리를 내며 갑자기 멈춰 설 때 4DX 의자는 KTX 좌석이 되어 완벽한 싱크를 이룬다. 세밀한 진동 효과로 열차의 속도감이 그대로 전해지며 4DX 열차에 탑승한 관객들은 100% 몰입하여 관람할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이뿐만 아니라 알 수 없는 불안감과 긴장감이 동시에 흐르고 있을 때 갑자기 튀어나오는 이상 감염자와 함께 의자가 덜컹 움직인다. 특히 주인공의 시선을 따라 카메라가 움직이고 있을 때 뒤에서 공격하는 이상 감염자들의 움직임이 의자가 앞뒤 움직임으로 묘사되며 상상만 해도 스릴이 배가 될 것이다.

영화는 20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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