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트와이스(TWICE) 정연 [사진=유대길 기자 dbeorlf123@]


아주경제 김아름 기자 = 걸그룹 트와이스(TWICE) 정연이 ‘정글의 법칙’ 촬영 중 부상을 당해 귀국한다.

5일 방송 관계자는 아주경제에 "트와이스 멤버 정연이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 촬영 도중 부상을 입었다"고 말했다.

이에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아주경제에 "정연이 ‘정글의 법칙’ 촬영 도중 부상을 당한 것은 맞다"며 "심각한 수준은 아니다"라고 상태를 전했다.

그러면서도 “다만 부상을 당한 상황에서 뉴칼레도니아에서 계속해서 촬영을 이어가는 것보다 빨리 한국으로 돌아와 치료를 하는 게 낫다는 소속사와 제작진 측의 판단으로 현재 한국 귀국 편을 알아보고 있다. 곧 한국으로 오게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트와이스 멤버 정연은 최근 그룹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최여진, 박준형 등과 함께 ‘정글의 법칙 in 뉴칼레도니아’에 후발대로 합류해 출연을 앞두고 있었다.

한편 정연이 속한 트와이스는 지난 4월 발표한 신곡 ‘CHEER UP’으로 음원차트 올킬은 물론, 음악방송 10관왕에 오르는 등 대세 걸그룹으로 도약했으며, 현재는 개인 활동 및 각종 예능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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