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 김한기·강영국 신임 대표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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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3-25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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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종전 김동수 대표이사, 이철균 대표이사 사임

  • 이해욱 부회장, 김재율 유화사업부 사장 대표이사직 유지

▲김한기 대림산업 사장(건축사업본부장), 강영국 대림산업 부사장(플랜트사업본부장)

아주경제 최수연 기자 = 대림산업은 김한기 건축사업본부장(사장)과 강영국 플랜트사업본부장(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

김한기 사장은 연세대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84년 대림산업에 입사해 건축사업본부 상무, 삼호 대표이사 전무, 건축사업본부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강영국 부사장은 전남대 화학공학과를 졸업하고 지난 1989년 대림산업에 입사해 플랜트사업본부 상무·전무를 거쳤다.

기존 김동수 대표이사와 이철균 대표이사는 사임했고 이해욱 부회장, 김재율 유화사업부 사장은 대표이사직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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