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형제들 배달의민족, 새해 첫 할인 이벤트 ‘배민할인한데이’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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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6-01-04 15: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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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우아한형제들]

 
아주경제 정광연 기자 =국내 1위 푸드테크 기업 우아한형제들(대표 김봉진)이 운영하는 ‘배달의민족’이 2016년 새해 첫 할인 프로모션으로 요일 별 할인 이벤트 ‘배민할인한데이’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배달의민족의 ‘배민할인한데이’는 작년부터 이어져 오고 있는 배달의민족의 대표적인 할인 프로모션이다. 매월 다양한 제휴사들과 함께 요일별 최대 5000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월 한 달 간 월요일은 피자에땅 주문 시 5000원, 화요일은 또래오래 치킨 2000원, 목요일은 멕시카나 치킨 2000원, 토요일은 원할머니 보쌈·족발 4000원, 일요일은 파파존스 피자 5000원을 할인한다.

할인 방법은 배달의민족 바로결제 주문 시 해당 요일에 맞는 쿠폰코드를 입력하면 되며 쿠폰코드는 배달의민족 앱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장인성 배달의민족 마케팅 이사는 “날이 추울수록 배달 주문이 늘어나는 만큼 많은 이용자들이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을 것”이라며 “새해에도 다양한 할인 혜택을 제공하여 이용자들이 배달 음식 주문의 즐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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