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진중공업 30일 유가증권시장 상장

입력 : 2015-11-26 17:08
아주경제 이정하 기자 = 한국거래소는 세진중공업의 주권이 30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된다고 26일 밝혔다.

세진중공업은 1999년 9월 8일 설립돼 선박 및 보트 건조업을 영위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Deck House, LPG Tank 등이다.

작년 매출액 4415억원, 당기순이익 147억원을 시현했다.

최대주주 윤종국 및 그 특수관계인이 64.2%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세진중공업 주권의 시초가는 상장일 오전 8~9시에 공모가격 3500원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된다. 시초가를 기준으로 상하 30%의 가격제한폭이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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