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C, 남녀 기능성 요실금 팬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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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1-05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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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BYC]


아주경제 안선영 기자 = BYC가 남녀 기능성 요실금 팬티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번 기능성 요실금 팬티 중 남성용 제품은 고령화 현상과 함께 높은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남성 요실금 환자를 위해 새롭게 출시된 제품이다. 일반 팬티와 같은 세련된 삼각 스타일의 일체형 디자인으로 일상생활이나 야외 활동 시에도 티나지 않고 자연스럽게 착용할 수 있다. 흡습성과 소취 기능이 탁월해 장시간 외출 시에도 피부를 쾌적하고 청결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제품에 면스판 소재를 적용해 부드럽고 편안한 착용감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패드 부분은 흡수·살균·탈취 기능이 우수한 써지 화이바(흡수커버층)를 사용했으며 따로 패드를 교체할 필요가 없기 때문에 경제적이다. 일회용 제품과 달리 일반 속옷과 함께 세탁할 수 있다는 편의성 또한 장점이다.

BYC 관계자는 "요실금은 대부분 중년 이상의 여성들이 겪는다는 인식이 있지만 최근 5년간 남성 요실금 환자가 25% 증가하는 등 남성에게도 많이 찾아 볼 수 있는 증상"이라며 "이러한 불편을 줄이고 더욱 쾌적한 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이번 기능성 요실금 팬티를 선보이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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