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죽지세 ‘마션’, 누적 관객수 190만 돌파[간밤의 스크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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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10-13 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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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마션' 포스터]

아주경제 권혁기 기자 = 파죽지세의 영화 ‘마션’이 누적 관객수 190만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마션’은 12일 12만 6900여명의 관객을 끌어들이며 박스오피스 1위를 수성했다. 누적 관객수는 194만 1800여명으로 집계됐다.

역주행 중인 ‘인턴’은 5만 500여명을 불러들여 2위를 차지했다. 개봉 이후 232만 2900여명이 선택했다.

이어 ‘성난 변호사’ ‘사도’ ‘탐정: 더 비기닝’이 각각 4만 6500여명(누적 관객수 60만 2800여명) 2만 1000여명(누적 관객수 603만 4300여명) 1만 8400여명(누적 관객수 243만 1300여명)을 모집하며 3~5위에 랭크됐다.

‘마션’은 화성을 탐사하던 중 고립된 한 남자를 구하기 위해 NASA의 팀원들과 지구인이 펼치는 구출작전을 감동적으로 그린 작품으로, 맷 데이먼(마크 와트니 역), 제시카 차스테인(멜리사 루이스 역), 제프 다니엘스(테디 샌더스 역), 케이트 마라(베스 요한센 역), 크리스틴 위그(애니 몬트로즈 역), 마이클 페나(릭 마르티네즈 역), 세바스찬 스탠(크리스 벡 역), 숀 빈(미치 헨더슨 역) 등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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