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경제신문이 오는 18일에 <2015 제6회 소비자 정책 포럼>을 개최합니다.

이번 포럼에서는 '스마트 컨슈머 시대' 도래에 따른 미래 소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소비자 권익 향상 및 주권 확립을 위한 정책적 논의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아울러 '스마트 소비자 시대의 명암'이라는 주제로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소비자 주권 침해, 지능화된 블랙컨슈머 등장, 개인정보 유출 사태 등을 되돌아보면서 소비자 보호 대책 마련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이번 포럼에는 정재찬 공정거래위원장,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처장, 정길호 기업소비자전문가협회 회장 등의 축사에 이어 장덕진 공정거래위원회 소비자정책국장, 김자혜 소비자시민모임 회장이 각각 '정부의 소비자 정책 현황', '소비자 주권과 사회적 책임'을 주제로 기조강연을 펼칩니다.

또 허경옥 성신여대 생활문화소비자학과 교수, 최무근 중소기업중앙회 공제고객지원 부장, 문백년 식품정보지원센터 대표, 변웅재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 등이 블랙컨슈머 대응 전략과 감정노동자 보호에 대해 심도있는 강연을 펼칠 예정입니다.

이밖에 김찬호 LG전자 소비자협력실 부장, 조대연 샘표식품㈜ 고객지원 실장, 양현자 GS홈쇼핑 소비자센터 부장, 최유경 현대카드 CS기획팀장 등이 각 기업의 블랙컨슈머 사례와 감정노동자 보호 방법에 대해 케이스 스터디를 진행합니다.

한편, 이날 포럼에서 나온 의견과 대책은 국회 법안 개정안 등에 제안, 효율적인 추진 방향도 모색할 방침입니다.

◆ 일시 : 6월18일(목) 오전 9시~오후 4시

◆ 장소 : 서울 플라자호텔 22층 다이아몬드홀

◆ 문의 : 아주뉴스코퍼레이션 포럼사무국 (02)767-1592, 이메일: hongs@aju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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