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왕의 꽃]김성령,이성경 도움으로 양정아에 ‘한방’..그러나 이성경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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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5-03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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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여왕의 꽃' 동영상 [사진 출처: MBC '여왕의 꽃' 동영상 캡처]

아주경제 이광효 기자=3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여왕의 꽃’(연출: 이대영, 김민식 극본: 박현주) 15회에선 레나정(김성령 분)이 친딸인 강이솔(이성경 분)의 도움으로 정희연(양정아 분)에게 통쾌하게 한방을 먹이는 내용이 전개됐다.

정희연은 힐링 레시피 녹화 중 레나정에게 악성 게시물을 보여줬다. 정희연이 악성 게시물을 읽어 달라고 하자 레나정은 악성 게시물을 읽었다. 악성 게시물엔 “언제부터 힐링 레시피가 범죄자 대변인이 되었나, 무지개 피자 도둑을 방송에서 퇴출하라”고 쓰여 있었다.

레나정은 “용서해 주실 때까지 자숙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이때 강이솔이 등장했다. 강이솔은 “레나 씨는 여러분이 생각하는 그런 분이 아니다”라며 “레나 씨 덕분에 문 닫을 뻔한 무지개 레스토랑이 살아났다. 사장님은 원망은커녕 은인으로 생각하신다”며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프로그램 방청객들은 레나정에게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

이에 정희연은 “나쁜년 다 작정하고 꾸민 거야. 다 지가 조작한 거야. 보통내기가 아니야”라며 분통을 터트렸다.

레나정은 강이솔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했지만 강이솔에게는 “같이 저녁이라도 하면 좋은데 내가 좀 피곤하네”라며 “이제 가봐야지”라고 말하면서도 기자의 인터뷰 요청에는 즉각 응했다. 레나정은 아직 강이솔이 자신의 친딸임을 모르고 있다. 여왕의 꽃 여왕의 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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