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카운트다운'의 진화…오감만족 한류 축제로 'KCON 2015 Japan' 장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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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5-04-20 1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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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CJ E&M]

아주경제 김은하 기자 = K-POP 챠트쇼 Mnet '엠카운트다운(M COUNTDOWN)'이 글로벌 음악 축제를 넘어 한류 체험의 장으로 진화하고 있다.

2004년 한국에서 첫 방송을 시작해 전 세계 13개국에서 방송되며 K-POP의 세계적인 열풍을 이끌고 있는 '엠카운트다운'이 오는 22일 저녁 7시 일본의 K-Culture 팬들을 찾아간다.

특히, 올해는 화려하고 열정 넘치는 K-POP 공연뿐 아니라 뷰티와 패션, 음식 등 오감 만족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KCON 2015 Japan'과 결합해 한류의 모든 것을 선보이며 일본 팬들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북미 최대 한류 컨벤션으로 자리 잡은 'KCON'이 일본에서 개최되는 것은 이번이 처음. 일본 개최를 기념해 K-POP 커버댄스 쇼케이스, 뷰티 클래스, 한국어 강좌 등 다채로운 컨벤션 프로그램이 진행되며, 메인 행사를 장식할 '엠카운트다운'에는 GOT7과 강남, 니콜, 러블리즈, 마이네임, 박보람, 보이프렌드, 블락비, 씨스타, 인피니트, 준케이(2PM), 초신성이 출연한다.

준케이와 GOT7 멤버 마크, 잭슨은 콘서트에서만 공개했던 콜라보 무대 'True Swag'을 처음으로 방송에서 선보인다. 한국에 여성랩퍼 열풍을 몰고 온 화제의 프로그램 Mnet '언프리티 랩스타'의 우승자 치타도 '엠카운트다운' 무대에 올라 강렬한 랩을 선보인다. 치타는 GOT7 잭슨, M.I.B 강남과 환상적인 호흡을 맞춰 일본의 음악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을 전망이다.

Mnet 개국 20주년을 맞아 더욱 성대하게 개최되는 '엠카운트다운'의 MC는 인피니트 우현과 엘, 러블리즈 수정이 맡아 공연장을 팬들의 함성으로 가득 채울 예정이다.

'엠카운트다운'은 22일 저녁 7시 일본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서 개최되며, 일본 현지의 뜨거운 열기를 담아 행사 이튿날인 23일 저녁 6시 Mnet과 XTM, 온스타일, 스토리온에서 동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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